2009년 11월 26일
에반게리온 파
1
에반게리온 파가 12월 3일에 개봉한대서 같이 보러 가쟀더니,
이상하게 '응'이라고 흔쾌히 대답하기에 좀 미심쩍다고 생각하고 있었다.
이상하네.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보러가자고 했을 때는 완전 뺀질댔었는데.
(결국 못봣다. DVD방에 코난DVD도 안 넣어줘. 엉엉)
역시나 물어봤더니, 에반게리온이 코난보다는 재밌지 않겠냐며.......에반게리온이 뭔지도 모르고 있었다. 그래서 내가 편파적인 설명을 해줬더니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. 그래서 그냥 친구랑 간댔다. 그래도, 프랑스 영화보다도 더 난해하고, 허무하다는 표현은 좀 심했나.
2
H양에게 접선을 시도해 보았지만, 역시 전문가에게서는 우려가 돌아왔다.
이전편 안봤는데, 에바 1편부터 다 봐야되나. 저번 '서'편도 안 봤는데- 라고.
실은 나도 안봤다. 난 만화책밖에 안 봤는데. 그래도 영화관 가서 빠방하게 보고싶음.
3
근데 개봉은 할까. 시간대는. 아직 예매일정이 안 떠서 쓸쓸하다.
뉴 문은 1편의 그 빈약함에도 불구하고, 상영관 빠방하게 다 잡혔던데. 1편보고 손발이 오글거리는 감정밖에 못 느꼈지만 그래도 2편 나온다니까 또 보고싶다.
4
이번달, 다음달 영화 개봉 완전 빠방함. 나한테만 빠방한건가;
영화 할인 카드가 아쉬운 이 때입니다.
++볼 리스트.
에반게리온 파 / 뉴문 / 전우치 / 닌자어쌔씬 / 아바타 /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 극장
5
이번 포스팅 주제어는 빠방.
에반게리온 파가 12월 3일에 개봉한대서 같이 보러 가쟀더니,
이상하게 '응'이라고 흔쾌히 대답하기에 좀 미심쩍다고 생각하고 있었다.
이상하네.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보러가자고 했을 때는 완전 뺀질댔었는데.
(결국 못봣다. DVD방에 코난DVD도 안 넣어줘. 엉엉)
역시나 물어봤더니, 에반게리온이 코난보다는 재밌지 않겠냐며.......에반게리온이 뭔지도 모르고 있었다. 그래서 내가 편파적인 설명을 해줬더니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. 그래서 그냥 친구랑 간댔다. 그래도, 프랑스 영화보다도 더 난해하고, 허무하다는 표현은 좀 심했나.
2
H양에게 접선을 시도해 보았지만, 역시 전문가에게서는 우려가 돌아왔다.
이전편 안봤는데, 에바 1편부터 다 봐야되나. 저번 '서'편도 안 봤는데- 라고.
실은 나도 안봤다. 난 만화책밖에 안 봤는데. 그래도 영화관 가서 빠방하게 보고싶음.
3
근데 개봉은 할까. 시간대는. 아직 예매일정이 안 떠서 쓸쓸하다.
뉴 문은 1편의 그 빈약함에도 불구하고, 상영관 빠방하게 다 잡혔던데. 1편보고 손발이 오글거리는 감정밖에 못 느꼈지만 그래도 2편 나온다니까 또 보고싶다.
4
이번달, 다음달 영화 개봉 완전 빠방함. 나한테만 빠방한건가;
영화 할인 카드가 아쉬운 이 때입니다.
++볼 리스트.
에반게리온 파 / 뉴문 / 전우치 / 닌자어쌔씬 / 아바타 /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 극장
5
이번 포스팅 주제어는 빠방.
# by | 2009/11/26 10:56 | 트랙백 | 덧글(3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