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18일
근간
어느새 시간이 흘러갔는지, 벌써 한달이네요.
젊은 시절은 자꾸만 가고 있고, 이제 노처녀라고 불리는 것도 곧 오지 않을까 싶은 날입니다. 그래도 여자라는 걸 잃어버리지 않게끔, 고백도 세개나 거머쥐었구요, (역시 도화살이 끼였나)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리는 지난 7개월을 통틀어 딱 한번밖에 안 했습니다. 이대로 가다가는 피임따윈 고민하지 않고 신나게 언니들의 밤놀이를 즐겨도 될 것 같네요.
으음. 이게 뭔 헛소리라냐. 어쨌든, 살아가고 있습니다. 오늘도, 내일도.
다들 잘 살고 계신지요?
# by | 2008/04/18 04:36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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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시절은 자꾸만 간다라는 말에 심장이 뜨끔뜨끔
요즘은 결혼이 늦으니까 노처녀의 기준도 자꾸자꾸 높아지고 잇는듯해요. 10년은 끄떡없을테니 걱정마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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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쁜쉐키